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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최대 공룡발자국 개발이냐 보존이냐 논란 중

조회 199 추천 0 04.16 12:55
POPOTV 2018-08-30 21:28:23 가입 서명이 없습니다.

1.jpg

 

 

공룡 발자국 7,716개가 발견된 경남 진주 정촌 뿌리산업단지

볼리비아 수끄레 지역 깔 오르꼬공원(약 5,000개)

 

현재 발견된  경남 진주는 세계 최대 규모가 확실하고 지층을 걷어내면 앞으로 더 나올거라고 함

그러나 여기서 문제는 대규모 화석이 발견되기 전 문화재청이 이곳을 현장 보존하지 않기로 하고

복제와 발굴(이전)만 하기로 했다는거!

 

하지만 추가로 많은 양의 발자국이 나오면서 보존 가치가 커지고

문화재청이 2월에 현장조사 그리고 문화재 전문가 검토회의를 현장에서 함

 

당시 문화재 전문가 검토회의 촬영하려던 취재진은 시공사측에서 촬영불가로 막아버림

문화재청 출입도 불허 해 버린 시공사측!

심지어 공사장 밖에서 촬영하는것도 강제로 촬영을 막아 버렸다고 함

 

현재 이곳은 내년 3월 준공예정이고 91필지 가운데 8필지, 8% 밖에 분양되지 않았다고 함

이곳이 현장보존이 아닌 일부 복제와 발굴(이전)으로 결론 날 경우

세계 최대 공룡 화석 산지는 9월까지 발굴조사를 마치고 영원히 사라지게 된다고 합니다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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